Working Style
- 성과가 좋다/나쁘다를 감으로 판단하지 않고, 기준 지표와 비교 기간을 먼저 정리합니다.
- 문제는 현상이 아니라 의사결정을 방해하는 지점 — 대표 지표 하나로 판단합니다.
- 광고 클릭 이후 문의·가입·매출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하나의 퍼널로 봅니다.
- 기능 추가보다 경험의 흐름과 순서를 먼저 점검합니다.
- 정답보다 제약 조건 안에서의 합리적 선택을 중시합니다.
성과 숫자를 바로 최적화하기보다, 어떤 데이터가 빠져 있고 어느 단계에서 판단이 막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저는 매체 운영 자체보다, 성과가 어디에서 끊기는지 정의하고 측정 기준과 다음 액션을 명확하게 만드는 Growth Operations형 문제 해결자입니다.
글로벌알파미디어에서 Meta·Google·Naver·TikTok 광고 운영을 경험했고, 그 과정에서 GA4/GTM 전환 측정, Airbridge 앱 퍼널, Raw 데이터·리포팅 구조를 연결하는 업무에 더 강점과 흥미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저의 강점은 매체 운영량보다 서로 다른 데이터와 업무 흐름 사이에서 판단 기준을 찾는 데 있습니다. 클릭 이후 어디서 이탈하고, 어떤 리드가 후속 전환으로 이어지는지를 구조화하는 과정에 몰입합니다.
그래서 광고 성과, 전환 측정, 사용자 행동, CRM, 제품 지표를 연결해 팀의 다음 액션을 명확하게 만드는 Growth Operations 역할을 지향합니다.
매체 세팅·입찰·반복 보고가 중심인 일반 퍼포먼스 마케터나 다수 광고주를 관리하는 대행사 AE보다, 인하우스에서 문제 정의·측정 구조·퍼널 분석·실험 우선순위를 맡는 역할을 원합니다.